
어떤 연예인의 드레스 사진을 보고 좀 참고한건데 어떤 연예인인지 까먹었고...OTL
어딘가에 올리려다가만 그림인데 제법 마음에 들었다죠 ㅋㅋ
저런식으로 몸의 라인을 드러내는 드레스도 좋지만 빅토리아풍으로 풍성한 드레스도 참 좋아요 ㅎㅇㅎㅇ
한복의 우아한 선도 그리기는 어렵지만 참..참....하악<
장미바람이라도 불었는지 왠지 그림을 그릴때마다 장미를 그리게 되네요..
최소한 작은 풀꽃종류를 자주 그리게 되요. 크허..ㅇ<-<
+홈피를 약간 뜯어 고쳤습니다. 대문도 없애고 그냥 메뉴로 직행<<






